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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으로 3.1절 기억하며 기념한다

기사승인 2019.02.25  21: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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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절 100주년 기념공연, 3월1일 오후 7시 공주문예회관

▲ ⓒ 파워뉴스

 

남은혜 회장 ⓒ
사)공주아리랑보존회(회장 남은혜)는 3월1일 오후 7시 공주문예회관 소공연장에서 제21회 공주아리랑제 3.1절 100주년 기념공연을 연다.

‘백년의 함성, 그리고 우리들의 노래’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3.1혁명의 큰 뜻을 반드시 잊지 않고 기념해야 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 기념일은 공주로서는 특히 각별한 기억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공주아리랑보존회는 이런 뜻으로 2012년부터 ‘공주아리랑제’를 개최해왔다. 혁명 정신을 아리랑에 실어 기념하기 위해서다.

남은혜 회장은 “이번 ‘공주아리랑제’는 역사 속의 정의롭고 당당한 아리랑의 기능을 재현하고자 한다”면서 “부디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희숙 기자 oheesuk2@hanmail.net

<저작권자 © 파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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