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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소방서, 관내 다중이용업소 36개소 소방특별조사

기사승인 2019.08.22  16: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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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소방서 특별조사 모습.  ⓒ 파워뉴스

 

공주소방서(서장 박찬형)는 지난 달 발생한 광주 다중이용업소 붕괴사고를 계기로 공주시 관내 유흥주점, 단란주점, 일반음식점 중 감성주점 36개소에 대해 소방시설을 점검하고 안전관리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중점 점검 내용으로 ▲영업장 구조 불법 증축 및 변경, 구조물 불법 설치사항 점검 ▲소방시설 고장상태 방치 및 폐쇄여부 확인 ▲비상구 폐쇄․잠금, 피난계단․통로 장애물 적치 여부 ▲관계인에 대한 화재 및 사고사례 안내 등 안전관리 지도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업소 특성상 유사시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건물의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관리를 통한 재난예방으로 공주시민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필중 기자 ym2376@hanmail.net

<저작권자 © 파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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