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공주소방서, 주택화재 소화기로 큰 피해 막아

기사승인 2019.10.15  18:01:47

공유
default_news_ad1

▲ 자체진화에 사용한 소화기 ⓒ 파워뉴스

 

공주소방서(서장 박찬형)는 지난 14일 8시 32분경 공주시 유구읍 명곡리에서 주택화재가 발생했지만 비치돼 있던 소화기로 초기 진압해 큰 피해를 막았다고 밝혔다.

화목보일러실에서 발생한 화재는 화염과 연기가 발생하고 있어 자칫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었지만 소유자인 김모씨가 주택에 비치돼 있던 소화기로 침착하게 초기 진화해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었다.

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화재 사례를 통해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의 중요성에 대해 실감할 수 있었다.”며 “화재 초기 소화기 1대가 소방차 1대 이상의 효과를 발휘하는 만큼, 시민들 모두 화재 피해를 줄이기 위한 필수 시설인 주택용 소방시설인 단독경보형감지기와 소화기 설치에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양필중 기자 ym2376@hanmail.net

<저작권자 © 파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시민의 소리

취재 수첩

이렇게 바뀌었네!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파워포커스

동영상 더보기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