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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소방서, 주택용 소화기 활용 초기 진압 사례 분석

기사승인 2020.02.18  17:5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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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소방서(서장 박찬형)는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기간(2019.11.1.~ 2020.2.현재)동안 화재발생이 총38건, 그 중 주택화재가 15건(39.47%)으로 나타났으며, 주택용 소화기로 초기 진화는 7건(46.67%)으로 나타났다.

주택용 소화기 화재 진압건은 지난해 1월 2건, 12월 2건, 올해 1월 1건, 2월 2건으로 총 7건으로 약 2억 8천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경감시킨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겨울철 안전대책 기간 동안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 및 대형마트, 터미널, 영화관 등 다중이용업소에 랩핑 설치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용 소화기를 사용한 화재진압 사례를 보면 지난해 ① 11.24. 17:45. 탄천면 삼각리 주택의 배전반 화재 ② 11.28. 12:34. 옥룡동 주택 가스취급부주의 화재 ③ 12.23. 14:42. 유구읍 백교리 용접 부주의 화재 ④ 12.27. 16:32. 반포면 마암리 화목보일러 화재와, 올해 ① 01.30. 19:22. 우성면 옥성리 화목보일러 화재 ② 02.03. 21:33. 우성면 어천리 화목보일러 화재 ③ 02.06. 11:20. 신풍면 조평리 화목보일러 화재 건으로 나타났다.

공주소방서에서는“2020년 주택 부주의에 의한 화재안전대책 으로 지역 의용소방대와 함께 화목보일러 안전점검반을 편성 운영하여 보다 내실 있는 안전점검과 함께 초기진화 주택에 대한 소화기를 배부할 계획”이다.

정영순 기자 7000ys@hanmail.net

<저작권자 © 파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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