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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서, 찾아오는 시민과 함께하는 시원한 북카페 개관

기사승인 2021.08.04  15: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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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경찰서 내 1층 로비와 2층 계단 공간에 설치된 북카페 모습.

 

공주경찰서(서장 심은석)는 경찰서 내 1층 로비와 2층 계단등 공간을 활용하여 찾아오는 민원인들과 현장 직원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북카페를 개관하여 호응이 크다.

새로 개관한 북카페는 직원들의 자율적인 도서기증과 국립중앙도서관등의 협조로 약 1500여권의 신간 책들이 비치되었으며, 직원들과 민원인이 정서적으로 교감하는 주민친화적인 휴식공간이 되고 있다.

특히 각 코너에는 경찰서 인권홍보대사인 나태주시인 코너와 인권관련코너, 공주의 인물 등 지역코너등 다양한 책들이 비치되어있다.

심은석 공주경찰서장은 “새롭게 조성된 북카페가 경찰관들과 시민들에게 개방되어 폭넓고 다양한 지식과 교양을 함양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동되고 딱딱한 청사에서 주민 친화적이며, 인권보호와 인문학적 소양을 넓히는 경찰관서로 이미지 제고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주경찰서는 앞으로도 직원 및 시민들의 자유로운 이용과 편의를 위해 북카페를 상시적으로 개방하고 누구든지 대출부에 연락처만 적고 대출가능하며 책을 읽은 후 다시 제자리에 반납하면 되도록하여 자유롭게 이용하고 있다.

류석만 기자 fbtjraks@hanmail.net

<저작권자 © 파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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