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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령왕과 왕비의 베개, 발받침 7일 동안 연장 공개

기사승인 2021.09.24  10: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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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령왕과 왕비의 베개, 발받침.

 

국립공주박물관(관장 한수)은 특별전시 ‘무령왕릉 발굴 50년, 새로운 반세기를 준비하며’(2021.9.14.~2022.3.6.)에서 전시 중인 무령왕과 왕비의 베개, 발받침을 7일 동안 연장 공개한다.

무령왕과 왕비의 베개, 발받침은 훼손의 우려가 있어 장기간 전시를 할 수 없기 때문에 그동안 상설전시실에서는 복제품을 전시해 왔다.

이번 특별전시에서는 당초 9월 14일부터 26일까지 11일 동안만 왕과 왕비의 베개, 발받침을 함께 공개할 예정이었으나, 더 많은 관람객들이 진품이 주는 감동을 느끼실 수 있도록 공개 기간을 10월 4일(월)까지 7일 연장한다.

10월 6일(수)부터 왕비의 베개, 발받침은 진품을 전시하고, 왕의 베개, 발받침은 복제품을 전시한다.

이후 12월에 교체전시를 진행하여 왕의 베개, 발받침 진품을 전시하고 왕비의 베개, 발받침은 복제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자세한 일정은 국립공주박물관 누리집(https://gongju.museum.go.kr) 특별전시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석만 기자 fbtjraks@hanmail.net

<저작권자 © 파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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