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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공주전우회, 생태계교란 외래어종 퇴치 '앞장'

기사승인 2021.10.17  07:2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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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해병대전우회 공주지회(회장 최종하) 회원들이 15일, 공주시 금학생태공원에서 유해물고기 퇴지 운동을 펼쳤다.

 

(사)해병대전우회 공주지회(회장 최종하) 회원들이 15일, 공주시 금학생태공원에서 유해물고기 퇴지 운동을 펼쳤다.

지난 2011년부터 생태계 복원을 위해 시작된 이 사업은 8년간 꾸준히 개최되고 있으며, 이날 해병대전우회 서산지회 구조대도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외래어종 유입으로 점차 사라져가는 토종어종을 늘려 생태계를 복원하고 수질정화 효과를 함께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종하 회장은 “외래어종 퇴치사업으로 관내 고유어종 보호 및 건강한 수 생태계 환경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사)해병대전우회 공주지회 회원들은 지난 9일, 신관동 금강둔치 일원에서 토종물고기 방류행사를 펼친바 있다.

 

최종하 회장.
 
 
 

류석만 기자 fbtjraks@hanmail.net

<저작권자 © 파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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