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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새마을가족... 한마음으로 뭉쳐

기사승인 2021.10.21  1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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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새마을회는 지난 19일, 공주시 문예회관에서 2021년 공주시 새마을가족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공주시새마을회(회장 백승근)는 지난 19일, 공주시 문예회관에서 2021년 공주시 새마을가족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백승근 회장을 비롯한 공주시새마을지도자, 충청남도새마을부녀회 임순복회장, 김정섭 공주시장, 이종운 공주시의장, 충청남도의회 최훈 의원과, 공주시의회 의원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백승근 회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백승근 회장은 대회사에서 “새마을운동이 국민운동으로 뿌리내려 51년 동안 꾸준히 이어져 올수 있었던 것은 선배 지도자님들과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새마을 정신을 바탕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과 국가를 위해 묵묵히 헌신해 왔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후손들에게 행복한 사회와 환경을 물려줘야 한다는 책임과 사명감을 가지고 우리의 역할을 다하자. 또한 이 자리를 빌어 우리 900여명의 공주시새마을가족들은 각 자의 마을에서 마을공동체 회복을 위해 힘쓰고 정진하자”고 다짐했다.

새마을가족 한마음대회는 지도자들의 기량을 겨루는 자리로서 코로나 19라는 상황에서 시지회 중심이 아닌 읍면동이 중심이 되는 대회로 준비를 하여 각 지역의 역량을 키우고 앞으로의 비젼을 제시하고 결의를 다지는 행사이다.

1부에서는 국민의례와 대회사, 격려사 축사에 이어 지역발전으로 새마을운동에 헌신한 우수지도자에 대한 시장, 의장, 국회의원의 감사패 수여와 탄소중립 실천 결의, 우승기반환으로 진행됐다.

2부는 각 읍면동새마을회에서 한달여간의 시간을 갖고 지역의 행정 및 단체들과 함께 준비한 활동영상 ‘우리 새마을운동의 자랑’을 함께 시청했다.

특별히 직장새마을운동공주시협의회의 재능기부를 통한 활동과 새마을문고공주시지부가 앞장서서 실천하고 있는 다움운동 영상을 준비하여 참가자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읍면동새마을회 활동영상은 백승근 회장외 7명의 심사위원이 심사를 하였으며 탄천면새마을회의 “중평천을 살리자”는 활동이 영예의 1등을 차지했다.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이숙현 새마을사랑 후원회장은 심사평에서 “각 읍면동 새마을회에서 갖고 있는 역량을 영상으로 준비하며 조직의 결속을 다지고 새마을운동에 임하는 열의와 의지가 불타오르는 느낌을 받았다. 또한 다른 지역의 활동 영상을 보며 우리와 다른 점을 보고 배울 수 있는 장이 되어 더욱 뜻깊게 느껴졌다. 심사 점수로 순위는 정해지지만 순위에 연연하지 말고 우리 스스로 1등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지역에서 활동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2021년 공주시 새마을가족 한마음대회는 코로나19 상황으로 2020년도에는 개최를 하지 못하였고 올해는 행사를 축소하여 방역지침과 행사지침을 준수하여 진행되었으며 지역에서 새마을운동을 펼치고 있는 모든 새마을지도자들을 격려하고 미래 50년을 시작하는 첫 걸음으로 앞으로의 새마을운동을 펼치는 기반이 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류석만 기자 fbtjraks@hanmail.net

<저작권자 © 파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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